자주 묻는 질문
우아즈는 어떤 회사인가요?
주식회사 우아즈는 아이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2025년 1월 설립했으며, 어린이 영양제 브랜드 우아클,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모두안, 캐릭터 IP 우아띵프렌즈, 육아 플랫폼 앱 우아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아즈는 영양제, 식품, 화장품, 콘텐츠, 앱처럼 서로 다른 영역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만, 기준은 하나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부모가 더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제품은 성분과 정보를 가능한 한 명확하게 보여주고, 서비스는 부모가 실제 육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아즈는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의 일상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하나씩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우아클 제품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우아클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우아클 공식 쇼핑몰, 쿠팡, 오아시스마켓, 동반성장몰, 오늘의집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오름 키즈 칼마디K2와 맑음 키즈 오메가3를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품 라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아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직접 결제하지 않으며, 각 제품의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해당 제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현재 별도의 오프라인 매장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판매 채널마다 판매 구성이나 혜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각 판매처의 상품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우아즈 제품은 어떤 기준으로 만드나요?
우아즈는 제품을 만들 때 성분과 함량을 있는 그대로 표시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범위 안에서만 설명하고, 인정되지 않은 효과를 확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우아즈는 2025년 11월 건강기능식품 영업신고를 완료했고, 2026년 2월 연구개발 전담부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기획할 때도 광고 문구보다 원료, 실제 함량, 섭취 기준, 표시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분은 있는 그대로, 함량은 정확하게, 기능성은 인정된 범위 안에서 설명하는 것. 이것이 우아즈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입니다.
제휴나 투자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제휴 및 투자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우아클'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한 뒤 순차적으로 회신드립니다. 캐릭터 라이선싱, 콘텐츠 협업, 상품화 제휴, 브랜드 협업, 투자 관련 문의 등 다양한 형태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제안하실 내용과 회사 또는 담당자 정보를 함께 남겨주시면 보다 원활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 먹는데 영양제를 먹여야 할까요?
밥을 잘 안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영양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먼저 볼 것은 성장곡선입니다. 질병관리청의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에서 키와 몸무게가 3~97 백분위 사이를 지키며 꾸준히 늘고 있다면, 식사량이 들쑥날쑥해도 대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영양제는 특정 식품군이 몇 주째 통째로 빠져 특정 영양소가 실제로 부족할 때 보충하는 수단이지, 식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칼슘과 비타민D는 같이 먹어야 하나요?
한 제품에 같이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비타민D의 기능성은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이지만 그 근거는 주로 성인 자료이고, 어린이에서는 비타민D를 더 준다고 칼슘 흡수가 늘지 않았다는 연구가 여러 편입니다. 2011년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6개 무작위배정 연구 884명 분석에서도 혈중 비타민D가 정상인 아이에게 보충제는 골밀도를 높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볼 것은 두 가지를 같이 먹이느냐가 아니라, 아이의 비타민D가 실제로 모자란 상태인지입니다.
어린이 오메가3는 몇 살부터 먹일 수 있나요?
법으로 정해진 나이 기준은 없습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EPA와 DHA의 합 충분섭취량을 0~5개월 하루 100mg, 6~11개월 150mg, 1~2세 150mg, 3~18세 200mg으로 두고 있어 기준 자체는 돌 전부터 있습니다. 다만 돌 전 아기는 모유와 분유가 기준이고, 그 뒤로도 고등어 같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쯤 먹는 아이라면 음식으로 채워지는 양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더할지는 나이보다 생선을 얼마나 먹는지로 정하는 편이 맞고, 먹이기로 했다면 제품 뒷면에 적힌 섭취 대상과 1일 섭취량을 따릅니다.
영양제를 여러 개 먹이면 성분이 겹치지 않나요?
겹칩니다. 비타민D와 아연이 특히 그렇습니다. 종합비타민, 칼슘 제품, 유산균, 강화 우유에 두루 들어 있어서 합이 금방 커집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3년 어린이 프로바이오틱스 18개 제품을 조사했을 때, 비타민D가 들어 있는 5개 제품의 함량은 6~8세 충분섭취량 5µg의 173~319%였고, 아연이 들어 있는 11개 제품은 같은 나이 권장섭취량의 46~193%였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먹이는 것을 전부 꺼내 같은 영양소끼리 mg과 µg을 더한 뒤, 그 합을 아이 나이의 상한섭취량과 맞춰 보면 됩니다. 손으로 더하기 번거로우면 우아띵 앱의 AI 영양제 분석이 같은 기준표를 그대로 써서 여러 제품을 함께 계산해 상한 초과 여부를 보여 줍니다(우아클 제품 구매자가 사용). 정식 버전에서는 AI 건강 에이전트가 아이마다 다르게 안내할 예정이며, 의사·약사의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 영양제는 무엇부터 보고 골라야 하나요?
뒷면 "영양·기능정보"에 적힌 함량 숫자부터 봅니다. 칼슘이라면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권장섭취량이 3~5세 하루 550mg, 6~8세 700mg, 9~11세 800mg이고, 우유를 하루 두 컵(칼슘 약 470mg) 마시는 아이라면 보충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네 가지입니다. 영양소의 형태(칼슘이면 탄산·구연산), 한 번에 먹는 양, 함께 든 영양소가 무엇인지, 이미 먹는 제품과 겹치지 않는지. 앞면 광고 문구는 맨 마지막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