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통 · 현금
출산육아수당
출생아당 1,000만원을 1년마다 6회 분할 지급
- 대상
- 23년 1월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주민등록상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부 또는 모가 계속하여 함께 둔 경우
- 신청
- 보호자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기준일 심사 후 다음 달 말까지 지급
단위 만원. 시·군·구와 시·도의 현금성 지원 합계이며, 전국 공통 첫만남이용권은 뺐습니다. 충북 출산육아수당(1,000만원, 6회 분할)이 모든 지역에 더해져 있습니다.
| 시·군·구 | 첫째 | 둘째 | 셋째+ |
|---|---|---|---|
| 괴산군 | 1,800 | 2,700 | 4,700 |
| 영동군 | 1,350 | 1,600 | 1,700 |
| 보은군 | 1,200 | 1,700 | 2,000 |
| 단양군 | 1,200 | 1,200 | 1,200 |
| 진천군 | 1,100 | 1,100 | 1,100 |
| 제천시 | 1,000 | 1,600 | 4,000 |
| 음성군 | 1,000 | 1,050 | 1,100 |
| 청주시 | 1,000 | 1,000 | 1,000 |
| 충주시 | 1,000 | 1,000 | 1,000 |
| 옥천군 | 1,000 | 1,000 | 1,000 |
| 증평군 | 1,000 | 1,000 | 1,000 |
충북 어느 시·군·구에 살든 받을 수 있는 시·도 공통 지원입니다. 시·군·구별 지원은 위 표에서 지역을 눌러 보세요.
충북 공통 · 현금
출생아당 1,000만원을 1년마다 6회 분할 지급
충북 공통 · 현금
단태아 최대 50만원, 다태아 최대 100만원 실비 지원(2026년부터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산모도 50만원)
충북 공통 · 현금
만 12개월 이하 다태아 영아 1명당 월 최대 10만원(연 120만원), 2026년부터 소득기준 폐지
충북 공통 · 현금
산전검진·분만 교통비 1회당 5만원 한도, 태아(출생아) 1인 50만원, 다태아 최대 100만원
충북 공통 · 서비스
도내 숙박시설·휴양림 연계 태교 패키지(40만원 상당) 제공
시·군·구마다 다릅니다. 첫째 기준으로 괴산군 1,800만원, 영동군 1,350만원, 보은군 1,200만원 순으로 많습니다. 이 금액에는 충북 출산육아수당(1,000만원, 6회 분할)이 포함돼 있습니다.
4곳입니다(청주시, 충주시, 옥천군, 증평군). 이곳도 첫만남이용권과 충북 공통 지원, 출산용품·바우처는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를 할 때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로도 한 번에 신청됩니다. 시·군·구마다 거주 기간 조건이 달라 각 시·군·구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이를 낳은 뒤에
출생일을 넣으면 디데이와 N차 건강검진, 예방접종 순서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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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육아 앱 우아띵과 어린이 영양제 우아클을 운영하는 (주)우아즈가 정리했습니다.